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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 MZ타겟의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 2종 신규 론칭 2022-07-07
- 2050년엔 ‘4인가족 ↓·1인가구↑‘…캐리어냉장, 나홀로족 겨냥한 미니멀 가전 라인업 확대
- 수요 높은 1인 가구 적격의 21~50리터 용량대 와인셀러 선보여
- 블랙 베젤리스 도어에 호박색 계열 조명으로 업그레이드된 8병ㆍ12병 미니 와인셀러 론칭



<사진1.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 12병 모델>


2013년에 와인셀러를 국내에 선보이고 와인셀러 시장을 리딩하는 캐리어냉장(회장 강성희)이 미니 와인셀러 신제품 2종을 7일 출시했다. 이번에 캐리어냉장이 새롭게 선보인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미니멀 가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소형 모델로 8병·12병이 적재 가능하며 가격은 각각 199,000원, 249,000원이다.

지난 1년간 가장 많이 판매된 와인셀러는 6병에서 15병의 와인을 수납할 수 있는 21~50ℓ 용량이며, 와인셀러 판매량의 약 38%에 해당한다고 소비형태통계시스템 다나와 리서치가 밝혔다. 캐리어냉장이 이번에 선보이는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이에 해당하는 8병, 12병 모델이다.

와인셀러 판매량의 증가는 코로나19를 기점으로 홈술 트렌드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하며, 국내 와인시장의 급성장세에 와인을 현명하게 보관하는 와인셀러에 대한 관심이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상승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사진2.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 8병과 탈착식 바구니가 포함된 12병 모델>


신제품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와인 종류에 따른 최적의 온도 설정이 가능한 전자식 온도 조절 장치와 냉기 전달 및 보존 능력,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특수 강화 유리 도어를 장착해 빛, 온도 등 외부환경 변화에 취약한 와인 본연의 향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펠티어 기술의 반도체 냉각 방식을 탑재해 별도의 냉매 주입이 필요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한다는 특징이 있다. 더불어 빛에 민감한 와인의 특성을 반영하여 내부 LED 조명을 호박색 계열(amber 컬러)로 은은하게 구성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고 실내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고려하여 풀 글라스의 베젤리스(Bezel-less) 도어를 배치하는 등 시크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특히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 용량 12병 모델의 경우, 와인의 풍미를 더해주는 치즈, 하몽 등 페어링 푸드를 별도 보관할 수 있는 탈착식 다용도 바구니가 포함된 제품으로 ‘홈술’ 및 ‘혼술’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고급스러운 홈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캐리어냉장은 미니 와인셀러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기존 제품의 리뉴얼도 진행했다. 이번에 리뉴얼된 제품은 2가지 온도제어가 가능한 77병·112병의 중형 ‘캐리어 와인셀러 듀얼’ 2종으로, 도어락을 제거하여 기존 제품에서 향상된 접근성을 확보했다.

캐리어냉장 관계자는 “캐리어냉장은 냉장고뿐만 아니라 와인셀러도 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와 주거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군으로 선보이고 있다”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8병과 12병이 적재 가능한 미니 와인셀러는 와인에 대한 기호가 생긴 MZ 세대에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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