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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 업계 최초 누적 판매 1만대 돌파

[2017.02.21]
 

- 캐리어에어컨, 히트펌프 보일러 업계 최단시간 최다판매 기록
- 캐리어에어컨만의 획기적인 고효율 인버터 기술로 소비자 만족도 높아
-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20일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의 누적 판매 1만 대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히트펌프 보일러 시장이 열린 이후 업계 최초로 달성한 쾌거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날 행사에 현병택 캐리어에어컨 사장이 참석해 고객에게 감사를 표하고 사은품인 공기청정기를 전달했다.

캐리어에어컨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의 1만 번째 설치처인 춘천 젤라펜션은 2년 전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 25kW 모델을 설치했으며, 높은 만족도로 올해 초 35kW 제품을 추가 설치하게 됐다.

이와 관련, 신주호 젤라펜션 사장은 “기존 심야전기 보일러 사용 시 약 19,000kWh을 기록하던 전력 사용량이 지금은 약 8,000kWh가 나온다.”며, “높은 에너지 효율 덕에 24시간 가동하다 보니, 방문객의 만족도도 높아 추가 설치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캐리어에어컨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의 에너지 세이빙 기술력은 이미 국내외에서 인정받았다. 심야전기 보일러 대비 최대 60%까지 전기 요금을 절감해 2015년에는 ‘제1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도에도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 주최하는 2016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에서 환경경영 분야 표창을 받았다.

캐리어에어컨은 이제 국내 1위를 넘어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의 수출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판로 개척에 나서고 있다. 이미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유럽연합(EU)의 까다로운 CE 인증과 에너지 효율 기준을 통과해 유럽 시장에 진출했으며, 중국 북부지방 수출을 위해 중국 효율 등급과 CCC 인증을 완료하고 고온수 제품의 설치 장소를 확대하고 있다.

현병택 캐리어에어컨 사장은 “캐리어에어컨은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를 처음 출시한 이후 대용량 인버터를 신규 적용하고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품 개선에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고효율 기술로 인류와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녹색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해 갈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 현병택 캐리어어에어컨 사장(오른쪽)이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 1만 번째 고객(신주호 젤라펜션 사장)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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