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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MTN 배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JTBC GOLF에서 2월 1일 첫방송

[2017.01.31]
 

- 제4회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총 11부작으로 방송 예정
- 1천만 원의 상금과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출전권 두고 명승부


캐리어에어컨은 ‘캐리어에어컨·머니투데이방송 배 제4회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이 2월 1일 오후 11시 JTBC GOLF 채널에서 첫방송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1일부터 19일까지 총 9일간 치뤄진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은 총 12명의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여성 골퍼가 참여해, 일천만 원의 상금과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출전권을 놓고 명승부를 펼쳤다.

경기 방식은 12명의 골퍼가 1차 리그에서 1:1 18홀 매치플레이를 치른 후, 1차 리그에서 승리한 6명과 패자부활전을 통해 기회를 얻은 2명이 1차와 동일한 방식으로 2차 리그를 치루는 식이다. 1,2차 리그를 통해 선발된 최종 4인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끝에 우승자를 가려냈다.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방송은 선수들의 숨막히는 명승부 장면과 더불어 ‘상생의 캐디 제도’도 눈여겨볼 만 하다. 이는 1,2차 매치플레이때 경기가 없는 선수들이 출전 선수들의 캐디로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상생의 캐디 제도’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선수들의 모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훈훈한 감동을 자아낸다.

‘제4회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방송은 총 11부작으로 2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JTBC GOLF와 머니투데이방송에서 동일하게 방송된다. 프로그램 및 편성 정보는 JTBC GOLF 홈페이지(http://jtbcgolf.joins.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장차 대한민국 여성프로골프를 이끌 신예들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다”며, “선수들이 본 대회를 거쳐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인정받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청자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4년 연속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대회를 주최해 온 캐리어에어컨은 최근 제8회 서울보치아대회, 제10회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등 장애인 스포츠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공식 후원하며 스포츠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사진] 제4회 캐리어에어컨〮MTN 배 2017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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