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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 글로벌 리더십 빛나…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3년 연속 수상

[2017.01.26]
 

- 에어컨 선도 기업에서 BIS 전문기업으로의 혁신을 꾀한 공로 인정받아
- 캐리어에어컨, 향후 2020년까지 빌딩에너지 솔루션 사업 본궤도에 올릴 것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지난 2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제5회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글로벌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강 회장은 올해로 3년 연속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내 에어컨 시장의 독보적인 3위 기업인 캐리어에어컨을 BIS(Building & Industrial System) 전문 기업으로 성장시키며 글로벌 리더십을 인정받은 것이다.

강 회장은 지난해 세계 최초 18단계로 바람을 섬세하게 제어하는 ‘에어로 18단 에어컨’을 출시해 에어컨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일본 출장에서 9단계로 바람을 조절하는 선풍기를 발견하고 바람세기를 세밀하게 선택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은 것이다.

강 회장의 통찰력으로 탄생한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사상 최대의 매출 신장이라는 결과를 이끌어 냈다. 캐리어에어컨은 ‘에어로 18단 에어컨’으로 지난해 성수기 동안 전년대비 매출 45% 신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캐리어에어컨은 가정용 에어컨 등 공조기기 라인업을 넘어 빌딩에너지 효율화 사업 부문에서도 혁신을 단행했다. 지난 6월 건물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빌딩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는 ‘어드반택(AdvanTE3C)’을 여의도에 위치한 IFC 서울 빌딩에 적용한 것이다.

캐리어에어컨은 향후 에너지 저장장치(ESS) 사업에도 진출, 2020년까지는 빌딩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본궤도로 올려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부단한 사고혁신을 통해 글로벌 기술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글로벌 경영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캐리어에어컨은 앞으로도 세상에 없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며 글로벌 캐리어 네트워크와 함께 글로벌 No.1 도약할 것이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은 TV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혁신과 창조’, ‘도전과 인내’로 국가경쟁력 및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주역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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