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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전문기업 캐리어에어컨, ‘IFC서울’ 빌딩에너지솔루션 프로젝트 수주

[2016.06.10]
 

- 냉난방 시스템 제어하는 최첨단 빌딩에너지솔루션 어드반택(AdvanTE3C) 공급
- 빌딩에너지절감 사업의 선도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


110년을 이어온 냉동/공조 산업의 글로벌 리더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IFC서울’ 빌딩의 빌딩에너지솔루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글로벌 캐리어와의 기술 공유를 통해 빌딩에너지솔루션의 핵심기술 ‘어드반택(AdvanTE3C)’을 IFC서울 빌딩에 공급한다. 이를 통해 IFC서울 빌딩의 냉난방 시스템 설비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최신 빌딩솔루션을 오는 7월까지 도입할 예정이다.

캐리어에어컨의 어드반택(AdvanTE3C) 기술은 지난 2012년 중국 상해 IFC에 적용돼 연간 약 27.5%의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며 그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어드반택(AdvanTE3C)의 국내 도입은 국가 경제 측면에서도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돼 시사하는 바가 크다.

BIS(Building & Industrial System) 전문기업인 캐리어에어컨은 초고층 빌딩의 에너지 절감 솔루션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국내 초고층 빌딩의 랜드마크 격인 IFC서울 빌딩의 에너지솔루션 프로젝트를 통해 캐리어에어컨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신기후체제 선언 이후 정부가 에너지 대책으로 추진 중인 빌딩에너지절감 사업의 선도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또한, 세계적인 빌딩에너지솔루션 기술인 어드반택(AdvanTE3C) 기술을 국내의 기타 상업용, 산업용 건물에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이번 IFC서울 빌딩의 빌딩에너지솔루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BIS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캐리어에어컨은 인텔리전트 빌딩솔루션 사업을 통해 향후 대한민국의 환경,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첨병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캐리어에어컨은 대기업이 시장을 지배하는 국내 에어컨 업계에서 3위의 자리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2016년 신제품 ‘에어로 18단 에어컨’을 선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30%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사진1] 여의도 IFC서울 빌딩 전경


[사진2] 여의도 IFC서울 빌딩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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