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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오텍그룹,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앞장 제8회 서울시장애인보치아대회 후원

[2016.12.05]
 

- 12월 2일~4일 3일간 서울 정립회관 체육관에서 대회 열려
- 전문 체육과 학생 체육, 생활 체육이 공존하는 ‘어울림보치아대회’


오텍그룹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정립회관 체육관에서 제8회 서울시장애인보치아대회 및 어울림보치아대회를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보치아는 뇌성마비 장애인과 중증 장애인을 위해 고안된 특수 구기종목이다. 오텍그룹은 국내 우수 선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08년부터 꾸준히 대회를 후원해 왔다.

서울특별시장애인보치아연맹과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등록 선수들만이 참가해 승부를 겨뤘던 이전과 달리, 장애인과 노년층으로 조를 이룬 생활체육인들의 참여로 더욱 빛을 발했다.

선수와 보호자, 운영요원까지 총 21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전문 체육과 학생 체육(초·중·고), 생활 체육으로 나눠 등급별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우승자들은 2017년 개최되는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의 대표 선발을 위한 포인트를 부여받는다.

3일 개회식에는 지난 9월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올림픽 8연패를 달성한 보치아국가대표선수단에게 포상금 및 후원 물품을 지원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직을 맡고 있는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보치아를 통해 등록 선수들과 생활체육 선수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보치아가 생활 체육으로서 더욱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텍그룹은 지난해 국내 최초의 보치아 국제대회인 2015 보치아 서울국제오픈을 개최하고,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1]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現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이 대회사를 진행했다.


[사진2]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現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이 2016 리오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정호원 선수에게 포상금과 후원 물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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