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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2016 리우 패럴림픽 보치아 국가대표선수단 해단식’ 참석해 선수단 격려

[2016.09.22]
 

-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 8회 연속 금메달 획득 위업 달성 후 21일 입국
- ‘선수들의 투혼으로 패럴림픽 8연패 금자탑을 쌓았다’ 노력 치하해
- 오텍그룹, 장애인 스포츠 및 보치아 육성을 위해 다방면 노력


오텍그룹 강성희 회장은 지난 21일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열린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21일 12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선수단은 금,은,동 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하며 8회 연속 금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해단식에는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을 비롯해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성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는 온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했다”며,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으로서 보치아 발전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텍그룹은 모회사 ㈜오텍이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특수목적차량을 생산하는 만큼 오랜 시간 장애인 복지 발전에 관심을 갖고 보치아를 후원해왔다. 2012년 런던장애인올림픽, 2012년 아시아태평양장애인대회, 2014년 소치동계장애인올림픽 등에 공식 후원사로 활동했으며, 평창동계올림픽 IOC 조사 당시 평가단에게 특수차량을 지원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의 보치아 국제대회인 2015 보치아 서울국제오픈을 개최하고, 보치아 전문인력의 확보를 위한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 확대을 위해 노력해왔다.

임광택 보치아 국가대표 감독은 “리우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리우 패럴림픽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더 높은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보치아는 컬링과 비슷한 스포츠 종목으로, 공을 던져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해 승패를 겨루는 게임이다. 우리나라 보치아 국가대표선수단은 88서울장애인올림픽을 통해 처음 국제 대회에 출전한 이후 2016년 리우 패럴림픽까지 8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사진] 2016리우패럴림픽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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