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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리우장애인올림픽 결단식 참석 대한민국 보치아 선수단 격려

[2016.08.03]
 

- 오텍그룹, 장애인 스포츠 및 보치아 육성을 위해 다방면 노력
-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 8회 연속 금메달 획득 목표로 23일 출국


오텍그룹은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이 지난 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15회 리우장애인올림픽 대표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하여 대한민국 보치아 선수단을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제4대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강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단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모여 우리나라 보치아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라고 격려했다.

오텍그룹은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한 지원정책을 이어왔다. 특히, 뇌성마비 장애인을 위해 특수 고안된 구기종목인 보치아에 주목했다. 보치아는 컬링과 비슷한 스포츠 종목으로, 공을 던져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해 승패를 겨루는 게임이다.

오텍그룹은 2009년부터 ㈜오텍배 서울시장애인보치아대회를 개최하며 보치아 육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해에는 아시아 최초의 보치아 국제대회인 2015 보치아 서울국제오픈을 개최했다.

우리나라는 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세계 보치아 대회에 출전한 이후 2012년 런던장애인올림픽까지 7회 연속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보치아 강국이다. 보치아 국가대표팀은 이번 리우장애인올림픽에서 8회 연속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삼고 있다.

강 회장은 “세계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의 멋진 활약에 많은 국민들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길 소망한다”며 “오텍그룹은 앞으로도 보치아가 세계적인 관심을 넘어 국민 생활스포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9월 7일~18일 열리는 리우 장애인올림픽에서는 세계 177개국 4,300여 명의 선수가 22개 종목에 걸쳐 528개 메달을 놓고 겨룬다. 우리나라는 보치아, 사격, 사이클, 수영, 양궁, 역도, 유도, 조정, 탁구, 테니스, 펜싱 등 11개 종목에 139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한다.

[사진]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뒷줄 가운데)이 리우장애인올림픽 결단식에 참석해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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