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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오텍그룹,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 지원

[2015.11.03]
 

- 지난 24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국제심판강습 코스 진행
- 올해 1월부터 적극 추진해온 노력의 결실…국내 최초로 강습회 개최해


오텍그룹은 지난 24일부터 진행한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는 보치아 국제전문인력의 안정적 확보 및 육성을 위한 취지로 국내 최초로 열렸으며, 11월 2일까지 강습회가 진행된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개최한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는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이 지난 1월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직을 역임한 후 보치아의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7월 개최한 2015 보치아 서울국제오픈대회와 함께 추진해온 프로젝트다.

오텍그룹은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 추진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해왔으며, 지난 7월 국제연맹과 국제심판강습회 개최에 최종협의 후 참가자 모집과 세부일정 협의를 거쳐 진행하게 됐다.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국제심판강습회 코스를 열 수 있게돼 기쁘다.”며, “이번 강습회를 통해 보치아 국제전문 인력의 확보 및 국제적 영향력 획득과 추후 국제대회에서 전문심판 활동을 통해 국가경쟁력 우위 제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텍그룹은 보치아 후원을 중심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국내 최초 보치아 국제대회인 2015 보치아 서울국제오픈의 메인후원사로 활동했고,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제9회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에 공식후원사로 참가했다. 이 밖에도 행복나눔N 캠페인,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 후원 등 각종 장애인 복지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보치아는 뇌성마비 장애인들을 위한 특수 구기종목으로, 우리나라는 2012년 런던장애인올림픽까지 7연패를 달성한 보치아 강국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100개 시설 단체 및 특수학교에서 보치아를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보치아 인구는 약 500명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1]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 강습생이 제35회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2] 오텍그룹, 강성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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