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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캐리어에어컨, 제2회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개최

[2014.12.15]
 

- 12명의 신예 여자 골퍼, 천만 원 상금과 LPGA 출전권을 놓고 승부를 벌려
- 장애인 스포츠 후원 활동에서 골프까지 사회 공헌 활동을 확장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오는 10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보르네오cc에서 제2회 캐리어에어컨, 머니투데이방송 배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대회는 총 12명의 국내 여자 골퍼가 참석하며, 2014년 1부 투어 시드권자 중 루키 선수들과 2∙3부 투어 시드권자로 구성했다.

대회는 작년 대회와 동일한 형태로 운영한다. 먼저, 1차 리그에서는 총 6개 조로 1:1 9홀 매치플레이를 치른다. 2차 리그는 1차에서 우승한 6명과 패자부활전을 통해 선발된 2명이 동일한 방식으로 대결을 펼쳐, 결승전에 진출할 4인을 선발한다. 결승전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최종 승부를 겨루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천만원과 미국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1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또한, 1, 2차 리그에서 경기가 없는 선수들이 출전 선수들의 캐디로 활동하는 ‘상생의 캐디 제도’를 운영해, 모든 선수가 직간접적으로 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캐리어에어컨은 향후 대한민국 여성 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실력있는 신예를 발굴하고 루키 선수들에게 세계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대회 주최사인 캐리어에어컨 강성희 대표는 “대한민국 여성 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샛별들을 발굴한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들이 이 대회를 통해 세계 무대를 향해 맘껏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캐리어에어컨은 2008년 제1회 서울보치아 대회 후원을 시작으로 2012년 런던패럴림픽 선수단 후원과 2014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등 국내 다양한 장애인 스포츠•문화 행사를 공식후원 했으며, 최근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대회를 주최하면서 사회 공헌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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